대시보드
누가 쓰나 로그인한 모든 회원
평가완료·평가 대기·등록 기업 건수를 한 줄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 최근 평가 목록이 섭니다.
「평가 대기」 는 등록만 해 두고 아직 평가하지 않은 기업 수입니다. 회계사에게는 그것이 곧 할 일 목록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처음 들어오면 오른쪽 「새 가치평가 시작하기」 로 첫 건을 시작합니다.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하는지, 각 화면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단추 위치가 아니라 «왜 그 화면이 있는가» 를 적었습니다 — 화면은 바뀌지만 까닭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쓰는 분이 셋이라 영상도 셋입니다. 평가를 맡은 회계사, 검토를 맡은 파트너, 그리고 운영자입니다. 소리는 없고 자막이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회계사편 — 한 건이 지나는 길약 3분
평가를 맡은 회계사
로그인해서 기업을 등록하고, 3개년을 직접 넣고, 사전진단과 미리보기를 보고, 평가 대상·시가 확인을 적어 확정한 뒤 조서를 받고 파트너에게 검토를 요청하는 데까지입니다.
파트너편 — 검토와 승인약 1분
검토를 맡은 회계사
대시보드의 검토 요청 타일에서 건을 열어 산출 근거와 진단을 읽고, 의견을 적어 승인하면 조서 표지의 검토자가 되는 데까지입니다.
관리자편 — 조직과 요율약 1분
운영자
회계사 자격을 확인하고, 조직(회계법인)을 만들어 회원을 붙이고, 참조 요율을 넣고, 감사 기록을 보는 데까지입니다. 운영자에게만 보이는 화면입니다.
기업을 등록하고, 3개년 재무제표를 넣고, 조건을 확인해 확정하면 상증세법 평가액과 조서가 나옵니다. 처음 한 건은 이 차례대로만 따라가면 됩니다.
누가 쓰나 로그인한 모든 회원
평가완료·평가 대기·등록 기업 건수를 한 줄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 최근 평가 목록이 섭니다.
「평가 대기」 는 등록만 해 두고 아직 평가하지 않은 기업 수입니다. 회계사에게는 그것이 곧 할 일 목록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처음 들어오면 오른쪽 「새 가치평가 시작하기」 로 첫 건을 시작합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평가 대상 비상장 기업을 등록하고 목록에서 찾습니다.
발행주식총수와 부동산 비율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1주당 평가액은 발행주식총수로 나눈 값이고, 부동산 비율이 50% 이상이면 가중치가 순손익 3:순자산 2 에서 2:3 으로 뒤집힙니다.
이렇게 씁니다
상호로 찾거나, 사업자등록번호 «전체 10자리» 로 찾습니다. 번호는 암호화해 저장하므로 앞자리만으로는 찾히지 않습니다. 기업 상세에서 재무제표를 연도별로 고칠 수 있고, 평가 이력이 없는 기업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업을 두 번 이상 평가했으면 «평가 이력» 에 1주당 평가액 추이가 그려집니다.
증자·감자는 «주식 변동 이력» 에 적어 주십시오 — 평가기준일 전 3년 이내면 시행령 제56조 제3항·제5항이 걸립니다. ⚠️이 제품은 그 조정을 «하지 않습니다»(「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율」 미확인). 조서 「2-2.주식변동내역」 에 싣고 가감 «대상 금액» 을 모아 보여 드립니다.
자기주식이 있으면 수와 보유 목적(소각·감자 / 일시 보유)을 적어 주십시오. 사전진단이 목적에 따른 처리를 알립니다 — 조정은 하지 않습니다.
외부감사 법인이면 등록 폼 맨 위 「DART 에서 불러오기」 에 상호만 치세요.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설립일·발행주식총수·자기주식이 채워지고, 채운 칸은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조직(회계법인)에 속해 있으면 동료의 기업도 함께 보이고 «담당» 이 적힙니다. 「담당자 넘기기」 로 같은 조직의 동료에게 넘깁니다 — 퇴사 인수인계가 여기서 됩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발행한 평가를 찾아보고, 보관한 건을 다시 꺼냅니다.
대시보드는 «최근» 을 보여 주는 자리입니다. 지난 건을 찾거나 보관한 건을 되돌리려면 목록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전에는 결과 화면에서 「보관」 을 누르면 어디에서도 다시 볼 수 없어, 그 보고서 주소를 기억하고 있지 않으면 되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보고서 번호로 찾습니다(예: 2026-0007). 상호로 찾을 때는 「기업」 에서 그 회사로 들어가면 평가 이력이 함께 보입니다.
「보관함」 탭에 보관한 건이 모입니다. 열어서 「보관 해제」 를 누르면 진행 중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 보관은 «삭제가 아닙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재무제표를 모으고(DART·홈택스 PDF·직접 입력), 값을 확인한 뒤, 조건을 정해 평가를 확정합니다.
자동 추출은 100% 정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저장하지 않고 반드시 검수 단계를 거칩니다. 확정한 숫자가 그대로 조서에 실립니다.
이렇게 씁니다
외부감사 대상이면 DART 고유번호로 3개년을 한 번에 불러옵니다. 그 밖에는 홈택스 재무제표 PDF 를 올리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직접 입력에서는 상증세법 평가에 쓰이는 칸만 펼쳐 두었습니다 — 접혀 있는 「그 밖의 계정」 은 채우지 않아도 상증세법 평가액이 같습니다. 다만 매출원가·판관비·법인세는 DCF 추정이 씁니다.
확정 «전에» 미리보기로 결과를 봅니다. 여기서 본 값이 곧 저장될 값입니다.
「평가 대상」 에 누구의 몇 주인지 적습니다. DART 에 최대주주 현황이 있는 법인이면 목록에서 골라 채울 수 있습니다. 조서 표지와 요약에 «대상 주식 평가액» 으로 실립니다. 최대주주 등 여부는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산해 회계사가 답합니다 — 답과 할증률이 어긋나면 진단이 알립니다. 비워 두면 총액이 발행주식 전체 기준으로 나갑니다.
확정 전에 «최근 주식 거래가 있었는지» 를 묻습니다. 상증세법 제60조의 원칙은 평가기준일 현재의 시가이고, 보충적 평가는 그 시가를 알 수 없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이 시스템은 «시가에 해당하는지» 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특수관계 여부·수량·경위에 따라 갈리며 그 판단은 회계사의 것입니다. 적어 주신 내역은 조서 표지에 그대로 실립니다. 고르지 않으면 「확인하지 않음」 으로 실립니다 — 묻지 않은 것을 「없음」 으로 바꿔 적지 않습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미래 잉여현금흐름을 추정하고 WACC 으로 할인해 1주당 가치를 냅니다. 상증세법 평가와는 «다른 물음» 에 답합니다.
상증세법 보충적 평가는 세법이 정한 방식이라 신고에 씁니다. 거래·투자유치·감사처럼 «경제적 가치» 를 물을 때는 DCF 를 씁니다. 두 값이 다른 것은 잘못이 아니라 전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등록된 재무제표에서 성장률·원가율·판관비율·실효세율·회전일수를 뽑아 입력칸에 깔아 둡니다. «과거에 이랬다» 는 요약이지 추정이 아니므로 확인하고 고쳐서 쓰십시오.
WACC 은 직접 넣어도 되고 계산기(CAPM)를 써도 됩니다. 계산기를 쓰면 무부채 베타·재부채 베타·자기자본비용이 함께 남아 근거가 됩니다.
계산하면 매출부터 잉여현금흐름까지 연차별로 표가 나오고, 영업가치에 비영업용자산을 더하고 순차입금을 빼는 과정이 그대로 보입니다.
아직 안 되는 것
산업별 베타·국고채 수익률은 아직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직접 넣고, 어디서 가져온 값인지 적어 두시면 조서에 근거로 남습니다. 계산한 뒤 「이 결과로 평가 저장」 을 누르면 보고서 번호가 붙고, 조서에 「4-1.현금흐름추정」 시트로 이 표가 그대로 실립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올린 재무제표 원본과 발행한 가치평가 조서를 한자리에서 내려받습니다.
조서는 회계사 이름으로 나가는 문서입니다. 나중에 문제가 되면 「그때 내보낸 파일이 이것과 같은가」 를 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파일마다 SHA-256 해시를 함께 보입니다. 전에는 올린 원본을 다시 받을 방법이 아예 없었습니다 — 파일은 보관되고 재무제표가 그것을 가리키는데, 내려받는 경로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조서」 탭에는 한 번이라도 내려받은 평가의 조서가 모입니다. 다시 받으면 «그때 그 파일» 이 그대로 나갑니다 —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요약 PDF」 탭에는 고객사에 «건넨» 문서가 모입니다 — 무엇을 언제 건넸는지가 여기 남습니다. 요약도 조서와 같이 한 번 만들고 보관하므로, 기업 정보를 고쳐도 그때 건넨 파일이 그대로 나옵니다.
「재무제표 원본」 탭에는 올린 홈택스 PDF 가 모이고, 그 파일에서 뽑은 사업연도와 기업이 함께 보입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내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내 기업 자료에 누가 접근했는지 봅니다.
감리나 세무조사에서 「이 조서를 언제 내보냈습니까」 를 묻습니다. 기업 등록·수정, 재무제표 열람, 평가 실행, 조서 발행이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 기록은 고치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 칸이 있으면 언젠가 누가 쓰기 때문에, 수정·삭제 칸을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기간을 골라 봅니다. 기록마다 접속 IP 가 함께 남아 「내가 한 일이 아니다」 를 가릴 때 근거가 됩니다.
기업 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으로 갑니다.
아직 안 되는 것
지금은 기업을 혼자 소유하므로 대부분 본인 기록입니다. 한 법인 안에서 여러 회계사가 같은 기업을 함께 보는 구조는 아직 없습니다.

누가 쓰나 평가를 맡은 회계사, 그리고 검토하는 사람
산출 내역을 단계별로 보여 주고, 조서(.xlsx)와 요약(PDF)을 내려받습니다.
각 단계의 산식과 «대입값» 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조서와 한 줄씩 대조해 검산할 수 있어야 회계사가 이름을 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조서(.xlsx)는 셀마다 엑셀 수식이 들어 있어 값을 바꾸면 다시 계산됩니다 — 검산하는 문서입니다.
요약(PDF)은 A4 한 장이라 고객사에 그대로 건넬 수 있습니다.
잘못 만든 평가는 «보관» 해 목록에서 내립니다. 지우지 않습니다 — 보고서 번호에 구멍이 생기면 그때 그 조서를 댈 수 없습니다.
조서 표지에는 «작성자» 와 «검토자» 가 함께 실립니다. 검토자는 평가를 만들 때 성명으로 적습니다 — 계정이 없는 파트너 회계사도 적을 수 있게 회원이 아니라 이름으로 받습니다. 비워 두면 「-」 로 나갑니다(적힌 척하지 않습니다).
「5.재무제표요약」 시트에는 평가에 쓴 재무제표와 «누가 언제 검수했는지» 가 함께 실립니다.
「검토」 카드에서 같은 조직의 동료에게 검토를 요청합니다. 검토자가 승인하면 조서 표지의 검토자가 그 사람이 되고 승인일이 실리며, 반려하면 사유가 남습니다. 승인은 되돌리지 않습니다 — 틀렸으면 새로 평가하고 이 건은 보관합니다. 승인 전 요약 PDF 는 「검토 전」 이라고 적혀 나갑니다.

내 정보와, 관리자만 보는 화면입니다.
누가 쓰나 로그인한 모든 회원
성명·소속을 고치고, 비밀번호를 바꾸고, 탈퇴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다른 기기의 로그인도 함께 끊깁니다». 바꾸는 가장 흔한 까닭이 「누가 보고 있는 것 같다」 인데, 그때 남의 세션이 살아 있으면 바꾼 뜻이 없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이메일은 로그인 식별자라 여기서 바꾸지 못합니다.
「소속 조직」 은 운영자가 붙입니다. 붙으면 같은 조직의 동료와 기업·평가·문서·활동을 함께 봅니다. 「소속 회계법인」 은 본인이 적은 상호라 둘이 다를 수 있습니다.
탈퇴하면 개인정보와 기업 정보는 파기하지만, 이미 발행한 보고서와 조서, 전자 NDA 기록, 접근 기록은 남습니다. 화면이 지워지는 것과 남는 것을 누르기 «전에» 보여 줍니다.

누가 쓰나 운영자(ADMIN)
회원 등급을 조정하고, 공인회계사 자격 확인을 기록하고, 접근 기록을 봅니다.
「이 회사 재무제표를 누가 열어봤나」 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회계법인이 실제로 받는 질문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자격 확인은 이 화면이 협회에 조회하지 않습니다 — 사람이 확인한 «결과» 를 남기는 자리입니다.
등급을 바꿀 때는 사유가 필수입니다. 「누가 바꿨나」 만 남고 「왜」 가 없으면 되짚을 수 없습니다.
조직(회계법인)은 여기서 만들고, 회원 표의 「소속」 에서 붙입니다. 붙이는 순간 그 사람이 보는 범위가 통째로 바뀌므로 사유를 남깁니다.
접근 기록을 보는 일 자체도 기록에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과, 아직 안 되는 것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와 시행령 제54조의 산식을 그대로 구현하지만, 결과물은 참고용 산출 자료입니다.
세무조정 사항과 영업권·자기주식·가지급금 같은 개별 조정항목에 따라 평가액이 달라집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반드시 세무대리인 또는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으셔야 합니다.
현재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증세법 평가와 DCF 병행 평가, 조서 다운로드까지 횟수 제한이 없고 결제 수단을 등록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아직 안 되는 것
유료 플랜은 준비 중입니다. 도입하게 되면 미리 안내드리고, 그 전에 만드신 자료는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비식별 티저로 매물을 공개하고, 전자 NDA 를 체결한 뒤 상세를 엽니다.
아직 안 되는 것
아직 공개 전입니다. 매물을 «등록하는» 경로가 갖춰지지 않아 메뉴에서 내려 두었습니다. 준비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순손익액」·「환원율」 같은 말이 어느 조문에서 왔는지는 용어·법령 사전 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고객지원 을 확인해 주세요.